특별한 인연이다. 정세진 KBS 아나운서와 가수 레이(김승겸)가 가족이 되게 됐다.정세진 아나운서(40)는 최근 11세 연하의 예비신랑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예비신랑의 형이 바로 레이인 것. 정 아나운서에겐 아주버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