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시그니처 오 드 퍼퓸 10주년 '새 캠페인과 한정판' 선보여

2017-11-14 15:45:49

끌로에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 내추럴하면서 즉흥적이고 여성스러운 장미향수의 대명사.



끌로에는 브랜드의 자신감있는 여성상을 담은 향수 '끌로에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의 론칭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캠페인 'I am Chloe… 나는 끌로에입니다…'를 선보인다.

끌로에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독창적이고, 자신감 있으며 개성 있는 시그니처 향으로 끌로에 여성을 표현한다. 이 프레쉬하고 여성스러운 향은 자유로운 영혼과 세련된 감각을 갖춘 끌로에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2008년 출시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끌로에 시그니처 오 드 퍼퓸은 따뜻하고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향수로 풍부한 피오니, 매그놀리아와 조화를 이룬 파우더리 허니 로즈와 꽃잎이 피부 위에 만개하듯 향을 뿜어낸다. 대담하고 자유로우며, 매혹적인 로즈는 모든 경계를 허물고 우드, 허니 향과 함께 퍼져나간다.

이번 캠페인은 빈티지 컨버터블 뒤 사막의 길에 홀로 있으며 바람에 그녀의 갈 길을 온전히 내맡기는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끌로에 우먼이 가진 독립적인 정신인 '오직 자신, 한 가지 길만 따라가기'을 표현한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사진가 라클란 베일리가 새로운 끌로에 우먼의 개성을 자연스러운 흑백 속에 담아냈다. 헤일리 베넷의 얼굴과 바람에 나부끼는 머리카락을 연출해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운 끌로에 여성을 표현했다. 새로운 캠페인은 미국 여배우 헤일리 베넷이, 스테파니 뒤 귀스토가 영상 감독을 맡아 생과 운명을 스스로 책임지는 끌로에 우먼을 표현했다.

▲끌로에 10주년 한정판 압솔뤼 드 퍼품 한정판으로 선보여!

끌로에에서는 '끌로에 시그니처 오 드 퍼퓸'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압솔뤼 드 퍼퓸(Absolu de Parfum)'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신제품 '끌로에 압솔뤼 드 퍼퓸'은 끌로에 향수의 조향사 미셸 알마이락이 참여했으며, 리치하고 우디하면서 질감이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이다. 오리지널 끌로에 향수에서 사용되는 강렬하고 깊은 다마스칸 로즈에 그라스 지방에서 온 센티폴리아 장미 앱솔루트를 더해 향이 더욱 증폭되었으며, 끌로에 스타일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바닐라 앱솔루트가 부드럽고 벨벳 같은 느낌을 선사하고, 패출리를 더해 더욱 매혹적인 향수로 만들었다.

'끌로에 압솔뤼 드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은 실버 컬러의 메탈 장식과 베이지 컬러의 그로그레인 리본이 특징인 기존 끌로에 향수와는 다른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선사한다. 라이트한 앰버 컬러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녹이 슨 것 같은 시원한 골드 컬러의 메탈 장식과 금사를 섞어 짠 리본으로 끌로에만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번 선보이는 향수는 전국 백화점과 올리브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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