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中남친 진화 향한 애정 과시 "애정전선 이상無"

2017-11-15 12:58:47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배우 함소원이 자신의 근황을 중국SNS를 통해 전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나 초록색 좋아해, 내 친구도 아나봐. 내가 초록색을 좋아하는걸.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함소원은 몸매를 드러내는 그린 원피스를 입고 최고급 스포츠카에 타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의 말처럼 함소원의 드레스 색과 스포츠카의 색이 비슷한 것이 이채롭다. 네티즌들은 '남자친구가 함소원의 드레스 컬러에 차량 컬러를 맞춘 것아니냐'라고 추측하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1994년생 아이돌급 외모를 가진 대규모 농장사업가 2세 진화와 교제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 속 운전자의 모습은 정확히 드러나지 않지만 남자친구인 진화인 것으로 보인다. 진화는 웨이보에 20만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하얼빈 출신 SNS스타다.

재력가답게 사진 속 진화의 차량은 페라리 458 스페치알레 모델로 4억원이 넘는 최고급 스포츠카다.

한편 진화는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아이칭(愛情)데이라고 불리는 중국 연인들의 기념일인 8월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함소원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열애사실이 알려졌다.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전 지역으로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는 함소원은 현재 중국 선전에서 각종 드라마와 영화 등을 통해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함소원 웨이보


많이 본 뉴스

★화보

모바일웹 연재작품

PC버전
Copyright sport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