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8살 연상 사업가와 29일 결혼 "조용히 예식 치를 것"

2017-12-07 10:39:54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인영이 결혼한다.



7일 더팩트는 정인영이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 모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정인영의 예비신랑은 키 180cm를 훌쩍 넘는 준수한 외모를 갖춘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를 통해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한 정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달 30일 웨딩 촬영도 마쳤다.

정인영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상대가 일반인이라서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하기로 서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 예비신랑에 대해 "성실히 자기 일에 전념하는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인영은 방송 스케줄을 감안해 신혼여행을 홍콩으로 짧게 다녀온 뒤 다시 조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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