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열애설-스폰 논란' 후 첫 근황

2018-01-12 09:19:52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효민이 열애설 이후 근황을 알렸다.



효민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어떤 설명도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효민을 비롯해 지연, 큐리, 은정 티아라 전원이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식사를 하고 있는 자리가 담겼다. 멤버들은 모두 깜찍한 꽃받침 포즈로 여전한 발랄함과 끈끈한 우정을 엿보였다.

앞서 효민은 국내 굴지의 언론사 대표 A씨와 열애설에 휩싸인 후 그에게서 슈퍼카를 선물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후 또 다른 매체는 효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보도했지만, 효민은 정작 본인의 열애설에 대해 어떤 해명도 내놓지 않은 상황이다.

효민이 포함된 티아라는 최근 전 소속사 MBK와 전속 계약을 끝내고 다른 소속사를 찾는 중이다. MBK는 티아라 이름으로 상표를 출원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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