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달걀 닮은 '에그토마토' 선보여…단단한 과육 인기

2018-04-23 13:50:39



'달걀 닮은 에그토마토 맛보세요'



신세계는 23일부터 과육이 단단, 조리하기 편해 요리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달걀 모양의 에그토마토를 강남점, 본점 등 주요 점포 식품관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그토마토는 2000년도에 네덜란드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젤 타입이 적고 과육이 풍부해 샐러드 등 조리용으로 주요 활용되며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단단한 과육 덕분에 일반 가정에서도 손 쉽게 햄버거, 샌드위치, 카나페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500원(600g)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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