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리 "필리핀 전 대통령과 사귄건 아니고 썸…"

2018-05-16 09:13:31



그레이스리가 필리핀 전 대통령 아키노 3세와의 관계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그레이스 리, 문가비가 출연해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을 꾸몄다.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방송국 뉴스 메인 앵커. 4~5년차 앵커인 그는 정치계에서도 러브콜이 올 정도로 능력을 인정 받았다.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전 대통령 아키노 3세, 필리핀 영웅 파퀴아오와도 각별한 사이라고 고백했다.

"필리핀 대통령과 4개월 정도 데이트 했다"고 솔직하게 밝힌 그레이스 리는 "근데 데이트 한 게 뜻이 사귄건 아니고 제가 봤을 땐 썸인 것 같다. 필리핀에서는 데이팅 스테이징이라고 한다. 데이트 하는건 서로에게 호감있고 더 알아가기 위해 저녁을 먹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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