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아틀레티코, UEL 결승서 그리즈만-코스타 투톱' 가동

2018-05-17 02:47:57

ⓒAFPBBNews = News1

[파르크올랭피크리오네(프랑스 리옹)=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디에고 코스타와 앙투안 그리즈만에 유로피리그 우승컵을 위해 투톱으로 출격한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6일 저녁(현지시각) 프랑스 리옹 파르크올랭피크리오네에서 열리는 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17~2018시즌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한시간 앞두고 선발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코스타와 그리즈만이 투톱으로 나선다. 허리에는 가비, 사울, 코레아, 코케가 출전한다. 수비에는 브살리코, 히메네스, 고딘, 루카스가 나서고 골문은 오블락이 지킨다.

이에 맞서는 마르세유는 만단다가 골문을 지킨다. 수비에는 라미와 루이스 구스타보를 축으로 측면에 사르와 아마비가 나선다. 산손과 잠보 앙귀사가 중앙을 지키는 가운데 파예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다. 좌우 날개는 오캄포스와 투뱅이 나선다. 최전방에는 제르맹이 선다.


많이 본 뉴스

PC버전
Copyright sport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