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둣가 걷다 바다에 빠진 20대 해경이 구조

2018-05-21 15:15:58

21일 오전 4시 48분께 울산시 동구 방어진항에서 A(22)씨가 바다로 추락했다.



A씨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으며,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경은 A씨가 일행과 술을 마신 후 부둣가를 걷던 중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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