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오늘(22일) 부친상 "지병으로 별세...깊은 슬픔" [공식 입장 전문]

2018-06-22 21:48:09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여자친구 리더 소원이 부친상을 당했다.



여자친구 소원의 아버지는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여자친구 멤버 소원의 부친께서 금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가족,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 다시 돌아올 소원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원이 리더로 소속된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집 미니앨범 'Season of Glass'로 데뷔했다. 지난 4월 '밤'으로 컴백, 가요 방송 및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최정상 걸그룹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아래는 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여자친구 멤버 소원의 부친께서 금일 지병으로 별세하셨습니다.

현재 소원은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습니다.

장례는 가족,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이에 향후 예정되었던 여자친구의 스케줄에 소원은 당분간 함께하지 못함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돌아올 소원을 위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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