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다비치 "제시 신곡 MV 보고 코피 '팡'" 폭소

2018-07-12 15:14:4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제시가 신곡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다비치와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제시는 지난 6일 신곡 '다운'(DOWN)을 발표했다.

'다운'(DOWN)은 지난해 7월 발표한 첫 솔로 미니앨범 'Un2verse' 이후 1년 만에 발매된 제시의 신곡. 뜨거운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담아냈다.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제시 특유의 시원시원하고 카리스마 가득한 보컬과 랩, 화끈한 퍼포먼스가 팬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제시는 이번 앨범에 대해 소개하면서 "특히 뮤직비디오를 봐달라. 발리에서 찍었는데 수영복만 입었다. 대놓고 수영복만 입어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긴장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앨범을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기에 보여주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다비치와 장도연은 "뮤직비디오를 봤는데, 코피가 '팡' 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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