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자마프렌즈' 조이 "레드벨벳 멤버들, 호캉스 예능 부러워해"

2018-09-14 13:32:46

라이프타임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의 제작발표회가 1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레드벨벳 조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파자마 프렌즈'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4MC를 통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즉흥 여행 호캉스의 매력과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9.14/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조이가 레드벨벳 멤버들을 언급했다.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라이프타임 새 예능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컴퍼니상상 김주형 PD, 용석인 PD와 출연자인 송지효, 장윤주, 조이가 참석했다.

조이는 "우리 멤버들이, 저희가 되게 바쁜데 부러워하더라. 슬기 언니가 가장 부러워했다. 제가 이 방송을 처음 하기 전에 언니들한테 가서 무섭다고 말했었다. '나는 언니들과 친해지는 것도 오래걸렸는데 잘 할 수 있을까'했었는데 슬기 언니가 저희 중에 예능을 많이 나갔었다. 그래서 자기 얘기를 해주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해주더라. 그러면서 많이 부러워했다. 지금 슬기언니가 많이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파자마 프렌즈'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바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워너비스타 4MC(송지효, 장윤주, 조이, 성소)를 통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훌쩍 떠날 수 있는 즉흥 여행 호캉스의 매력과 즐거움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호캉스에서 느끼는 짧은 여유 속 현재 자신의 고민을 공유하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프렌즈들의 성장스토리가 담긴다. 오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

lunamoon@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

PC버전
Copyright sport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