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신애라♥차인표, LA 러브하우스 '넓은 부엌+화장실' 감탄

2018-09-23 19:19:36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집사부일체' 신애라-차인표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열일곱 번째 사부 신애라와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가 미국 LA에서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애라-차인표 가족의 러브 하우스가 공개됐다. 딸 예은-예진이는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멤버들에게 집을 소개했다.

1층 뒷마당에는 귀여운 레몬트리가 가득했고, 넓고 깔끔한 부엌은 신애라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또 손님방 겸 차인표의 작업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2층에는 가족들의 방이 있었다. 핑크빛 가득한 예은이의 방과 깔끔한 예진이의 방, 여자친구와의 그림이 곳곳에 장식된 정민이의 방은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신애라-차인표 부부의 침실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한 침실과 연결된 테라스와 초대형 화장실은 감탄을 유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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