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통해 신개념 호텔문화공간 '쉴낙원' 선보여

2018-10-12 18:00:00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가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이하 '흉부외과')의 촬영장소를 협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드라마 '흉부외과'에서는 수연(서지혜 분)과 교통사고를 당해 끝내 운명을 달리한 태산병원 이사장 현목(남경읍 분)의 장례식 장면과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석한(엄기준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프리드라이프는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신개념 복합장례문화공간 '쉴낙원'을 선보였다. 드라마의 무대가 된 '쉴낙원 김포장례식장'은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의 장례의전 노하우가 반영된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식 장례문화공간으로, 그리스 신전을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외관과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로 최근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프리드라이프 이성복 대리는 "이번 드라마 '흉부외과' 장소 협조를 통해 쉴낙원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개념 장례문화공간으로 아름다운 이별문화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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