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암벌에 퍼지는 64174명의 함성!

2018-10-12 20:00:37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졌다. 그라운드에 대형 태극기 카드섹션이 펼쳐지는 가운데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있다. 오늘 경기 관중은 총 6만4174명으로 2013년 10월 브라질과 친선경기 이후 5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10.12/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졌다. 그라운드에 대형 태극기 카드섹션이 펼쳐지는 가운데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있다.



오늘 경기 관중은 총 6만4174명으로 2013년 10월 브라질과 친선경기 이후 5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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