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에디킴 "정준영·로이킴과 'FC 강남구청' 결성"

2018-10-12 08:28:2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디킴이 신곡으로 돌아왔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는 가수 에디킴이 출연했다.

달콤한 노랫말과 음색이 매력적인 가수 에디킴은 '밀당의 고수', '너 사용법', '이쁘다니까'를 하나로 엮은, 듣기만 해도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달달한 곡들로 꾸민 첫 무대를 공개했다. 이어 에디킴은 이 무대에 대해 "20대 초반에 느꼈던 사랑의 설렘을 표현한 곡들"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에디킴은 최근 절친인 정준영, 로이킴과 함께 축구팀을 결성했다고 근황을 밝히며 팀 내에서 각자 맡고 있는 역할을 공개하기도 했다.

어느새 마지막 20대를 맞은 에디킴은 3년 9개월 만에 새로운 미니 앨범 [Miles Apart]를 발표, 처음으로 도전하는 이별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자신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이별의 한순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를 하게 된 그는 자신의 음악을 들은 윤종신의 반응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디킴은 이날 신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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