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125m대형솔로포 추가, 시즌 23호

2018-10-12 19:44:50

◇두산 베어스 양의지.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9.29/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시즌 23호를 기록했다. 양의지는 12일 잠실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게임에서 팀이 3-2로 앞선 4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왕웨이중의 초구를 받아쳤다. 시속 123km짜리 체인지업이었다. 맞는 순간 좌측 담장을 향해 쭉쭉 뻗어나간 대형 홈런이었다. 비거리는 125m.



두산은 4-2로 앞서 있다. 두산 선발 유희관은 10승을 향해 3전4기 혈투를 펼치고 있다. 이미 1위를 확정지은 두산의 이날 경기 의미는 유희관의 10승 말고는 달리 없다.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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