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간 실업수당 청구 21만4천 건…1천 건 감소

2018-11-08 23:11:43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4천 건으로 전주보다 1천 건 줄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 전망치(21만3천 건)를 소폭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수당 청구가 줄었다는 것은 그만큼 고용 사정이 좋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의 노동시장은 10월 실업률이 49년 만에 최저치인 3.7%를 기록하는 등 탄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주 전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당초 21만4천 건에서 21만5천 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3천750건으로 줄었다.




lkw777@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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