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호크, 오늘(9일) 신곡 공개...휘성이 인정한 실력파

2018-11-09 17:29:24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휘성이 수장으로 있는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실력파 뮤지션 브이호크(V-Hawk)의 신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브이호크는 9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리스(ALICE)' (feat. NIEL)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신곡 '앨리스(ALICE)'는 브이호크의 풍부한 상상력과 독보적인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곡으로 두 마리의 토끼가 앨리스를 데리고 사랑에 빠진 내용이 담겨있다. 여기에 그룹 틴탑의 메인 보컬 니엘(NIEL)이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하여 노래의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번 신곡 '앨리스(ALICE)'는 1년 4개월 만에 공개되는 싱글로 브이호크의 제작자이자 리얼슬로우의 수장인 휘성 역시 듣고 감탄했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휘성의 '우주속에서'와 '브레이킹 다운(Breaking Down)', 더블케이의 '싸이퍼(CYPHER)' 등의 M/V를 제작하며 뮤직비디오 프로덕션 브이필름(V-FILM)의 감독으로도 잘 알려진 브이호크는 이번 신곡 역시 앞서 티저만 공개했을 뿐인데 한 편의 동화 같은 영상미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브이호크의 매력적인 음색에 호소력 짙은 보컬의 니엘이 지원사격에 나서며 과연 어떠한 특별한 결과물을 완성했을지, 신곡 '앨리스(ALICE)'는 오늘(9일) 낮 12시 이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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