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정우성, 20년째 CF 편당 7억…상위 0.05% 카드 소지”

2018-11-13 10:21:48



'풍문쇼'에서 정우성의 재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자수성가 스타 정우성, 억 소리나는 CF 모델료는 얼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기자는 정우성이 "JTBC 드라마 '빠담빠담' 출연 당시 회당 1억 원 이상을 받았고, CF 계에서 A급이 여자 쪽에는 전지현이 있다고 하면, 남자 쪽에는 20년 넘게 A급 모델을 지키는 것은 정우성 씨가 유일하다. 편당 7억 원 이상 모델료를 받는데 20년 동안 이어왔으니 재산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기자는 "정우성 씨 재력이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우성 씨가 갖고 있는 카드가 남다르다"며 "대한민국 0.05%만 가질 수 있고, 사회적 지위 명예를 갖춘 사람들을 초청하는 기준을 갖춘 카드다. 가입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다. 부동산 자산만 200억 원이고, 임대 월 수익이 6000만 원이 돼야 하고 사회봉사활동이나 품위 등도 평가 대상이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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