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이연복, 명동 비밀 맛집 최초공개…양세형 첫 기부자

2018-11-15 09:38:58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BS '가로채!널'이 오늘(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양세형이 이연복 셰프와 함께 숨은 맛집을 찾아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SBS '가로채!널'은 구독자 100만 달성을 목표로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양세형은 맛의 고수들과 함께 진정한 맛을 찾아다니며 '맛집 장부'를 채워나가는 콘텐츠 '맛집 장부-맛.장(이하 맛.장)'를 선보인다.

양세형의 '맛.장'은 고수들에게 간직하고 싶었던 비밀 맛집을 기부받아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숨은 맛집을 찾아다닐 예정이다.

오늘 방송되는 '맛.장'의 첫 번째 맛집 기부자로는 46년 경력의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등장한다. 이연복 셰프는 아무에게도 알려주고 싶지 않았던, 자신의 젊은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명동의 숨은 맛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연복 셰프가 소개한 의외의 맛집에 양세형은 놀라움을 금치 못해 과연 이연복 셰프가 어떤 비밀 맛집을 알려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양세형은 음식 비주얼을 시청자들에게 보다 리얼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직접 촬영을 연출하는 열정을 보이며 크리에이터다운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스타들의 크리에이터 도전기 SBS '가로채!널'은 오늘(1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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