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차인표, 강릉역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긴급 상황 발발 [SC컷]

2018-11-17 10:37:11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차인표가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무엇일까?



어설프지만 열정 넘치는 다섯 남편들의 웃픈 일탈기로 꿀잼을 선사하고 있는 MBC 일밤 '궁민남편' 내일(18일) 방송에서는 차인표에게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이 닥친다.

아이콘 B.I(비아이), BOBBY(바비)와 함께 힙합 장기 프로젝트를 가열차게 진행 중인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은 이날 새로운 일탈 과제인 백패킹을 위해 강릉역에 도착했다. 한껏 들뜬 김용만과 달리 네 멤버들은 첫 백패킹 도전을 걱정하며 긴장한 기색이 역력해 심상치 않은 고군분투를 예감케 한다.

특히 차인표는 본격적인 산행에 나서기 전 갑자기 모습을 감춘다. 안정환은 "서울 간 거 아니에요?"라며 능청스럽게 의문을 표해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김용만은 그에게 급히 전화를 걸어 상황 파악에 나선다고.

그러나 차인표는 "10분만요!"라는 외마디를 남긴 채 전화를 끊었다고 해 과연 그에게 무슨 급박한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바로 내일(18일) 방송에서 그 사건의 전말이 드러날 예정이다.

한편, 다섯 남편의 백패킹 도전을 위해 특별한 손님이 '궁민남편'을 찾는다. 바로 8년차 프로노숙러인 백패커 민미정으로 전 세계를 누비고 다녔던 특별한 경험을 다섯 남편은 물론 시청자들과 함께 나눈다.

첫 백패킹 도전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딛기도 전에 위기상황이 닥친 다섯 남편들의 짠한(?) 일탈은 내일(18일) 저녁 6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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