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박해진 '17억 기부→韓배우 최초 中명예시민증까지'

2018-11-19 16:26:17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오늘(19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출구 없는 매력의 한류스타 박해진과 만난다.



박해진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섹션'에게는 그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단 15분 주어졌다. 리포터 박슬기는 짧은 시간 동안 박해진의 모든 매력을 파헤쳐야 한다는 미션을 안고 인터뷰를 시작했다.

활발한 연기 활동은 물론 꾸준한 선행까지 펼쳐온 박해진은 지금까지 기부해온 금액만 무려 17억 원에 달한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중국에 나무를 기부하면서 한국 배우 최초로 중국의 명예시민증까지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평소 남다른 팬 사랑으로 유명한 박해진은 '애교를 부리기 남사스러운 나이'라고 민망해하면서도 팬들을 위한 과감한 애교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

우주대스타 박해진과의 훈훈한 인터뷰는 오늘(19일) 오후 8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o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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