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컷]'신과의 약속' 한채영, 아나운서 변신…세월 역주행 여신미모

2018-11-19 08:52:56



'신과의 약속' 한채영이 '아나운서'로 변신, 청순미(美) 가득한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24일 방송되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 연출 윤재문, 제작 예인 E&M)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드라마.

주인공 서지영 역을 맡은 한채영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기 절정의 아나운서에서 아들을 위해서 지금껏 이뤄온 모든 것을 희생하고 헌신하는 엄마가 되기까지 극한의 감정 폭발과 뜨거운 모성애 열연이 기대되고 있다.

극중 서지영의 결혼 전, 화보촬영을 방불케 하는 한채영의 비주얼 폭발 촬영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머리띠로 청순 단아한 여성적인 매력을 강조하는 동시에 핑크빛 주름 스커트와 화사한 셔링 블라우스로 상큼 발랄한 느낌까지 더해진 데이트 복장으로 세월을 역행하는 여전한 여신의 아우라를 발산한다.

싱그러운 미소로 돌아보는 한채영의 사랑스러운 표정은 역대급 비주얼 아나운서의 탄생을 예고하며 그녀의 거부할 수 없는 절대 매력이 드라마 속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한채영은 팜플렛을 바라보면서 데이트 상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이처럼 매력적인 그녀의 마음을 얻게 된 행운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벌써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는 상황.

이날 한채영은 첫 데이트에 설레는 20대 아나운서 서지영에 완벽 빙의, 촬영현장에 들어서면서부터 사랑에 빠진 여인의 행복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핑크빛 아우라에 보는 이들로부터 감탄사가 터져나왔다는 후문이다.

'신과의 약속' 제작진은 "이번 작품에서 한채영은 20대 아나운서의 풋풋한 매력부터 30대 엄마의 마음까지 다양한 외적, 내적 연기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라며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진폭 큰 감정을 오롯이 소화해낼 그녀의 숨 막히는 열연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숨바꼭질' 후속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신과의 약속'은 오는 24일 토요일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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