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프로미스나인X이달의 소녀, '개인기+몸개그' 활약 예고

2018-11-19 10:43:02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018년 '괴물 신인'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아이돌룸'에 동반 출격한다.



2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아이돌룸'에서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가 거침없는 활약을 펼친다.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 멤버는 각각 9명, 12명이다. 두 팀이 함께 출연함으로써 '아이돌룸'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인 21명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소녀들은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차세대 '예능돌'로서 면모를 한껏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아이돌룸'에서는 주목받는 두 신인 걸그룹의 출연에 걸맞게 '2018 아이돌룸 걸그룹 신인상'을 개최했다.

각 팀의 멤버들은 각종 개인기부터 시작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몸개그를 펼쳤다. 이어 '얼굴 천재 상' '커버댄스 대상' '베스트 팀워크 상'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로피를 얻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는 전언이다.

프로미스나인과 이달의 소녀의 활약상은 11월 20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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