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X유재석 '미추리', '8인 8색' 천만원 향한 '열혈추적 돌입'

2018-11-21 13:40:40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추리'에서 '천만 원'의 행방이 공개된다.



23일(금) 방송되는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서는 숨겨진 '천만 원'의 행방이 공개된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미추리'는 유재석을 비롯한 8인의 스타들이 '미스터리 추적 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이다.

관찰 예능의 홍수 속에서 '예능다운 예능'으로 주목받은 '미추리'는 첫 방송 이후 큰 관심을 받으며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VOD 조회수 및 주요 SNS 채널 언급량 등에서 의미 있는 수치로 높은 화제성을 기록한 가운데, 2회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천만 원 찾기'에 돌입한다.

총 2번의 '힌트 도구 획득 게임'을 통해 힌트 도구를 얻은 멤버들은 힌트를 풀기 위해 치밀한 머리싸움과 육탄전을 방불케 하는 몸싸움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하지만 '천만 원 찾기'는 역시나 쉽지 않을 전망이다. 힌트 도구를 얻은 멤버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몰라 혼란에 빠졌고, 힌트 도구를 사용할 때마다 벌어지는 신기하고 기상천외한 일들에 모두 감탄과 충격을 금치 못했다. 힌트를 푼 멤버 역시 "대박이다", "소름 끼쳤다", "도저히 모르겠다"며 역대급 어려운 두뇌 싸움을 예고했다.

한편, 이번주 '미추리'는 '2018 청룡영화상' 생중계 관계로 10분 일찍 시청자들과 만나게 되어 2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부터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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