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

2018-11-23 18:16:02



조이시티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배틀' IP를 활용해 제작된 고퀄리티 실시간 전쟁 게임이다. 유저는 방대한 스케일의 현대전을 배경으로 육해공의 유닛을 전략적으로 운용, 전술을 구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연구' 및 '수집'을 포함한 전략적 버프를 활용해 전투를 진행함으로써 단순 전투의 즐거움을 넘어 명예를 충족시킬 수도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또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실제 무기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무기들이 정교하게 묘사된 것이 특징이며, 리플레이 기능을 통해 고퀄리티의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등 온라인게임 수준의 경쟁력 있는 그래픽을 갖췄다고 조이시티는 강조했다.

조이시티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사전 예약을 하는 모든 유저에게 15만원 상당의 '스페셜 패키지'를 지급한다. 여기에는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인 'F-14ST 전투기 1대', 'T-55 기갑 100대', '자원 상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페친 좋아요 이벤트'가 12월 9일까지 실시돼 사전 예약 후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공식 페이스북 친구 추가를 하는 유저에게 한우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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