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벤져스X나은건후, 웰컴 투 난장판 '튀밥파티'

2018-12-15 09:21:20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귀요미 윌리엄-벤틀리-나은-건후가 다시 뭉친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56회는 '겨울동화'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나은-건후 남매는 윌리엄-벤틀리 집에 방문, 특급 케미를 발산해 시청자에게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윌벤져스 집에 특별한 손님 나은-건후 남매가 찾아왔다. 훈련으로 바쁜 박주호 아빠를 대신해 샘 아빠가 나은-건후 남매들 돌봐주기로 한 것. 앞서 5주년 특집에서 함께 제주도로 떠나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던 윌벤져스와 나은-건후 남매. 다시 만난 아이들은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행복해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벤틀리-나은-건후는 무아지경으로 튀밥 파티를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튀밥 파티에서 4인 4색의 귀여움을 뿜어내는 아이들이 사랑스럽다.

먼저 장난꾸러기 윌리엄은 와구와구 튀밥을 흡입하고 있다. 건후는 튀밥을 들고 꺄르르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행복해하고 있다. 넘나블리 나은이는 동생들에게 먼저 튀밥을 양보 하는 기특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귀요미식가 벤틀리는 앙증맞은 표정으로 온 얼굴로 튀밥을 맛보고 있다.

과연 거실이 이토록 난장판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찰나를 포착한 사진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아이들의 각양각색 개성이 본 방송에서는 얼마나 더 귀여울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한편 이 모든 것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56회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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