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에서 다쳤던 황희찬, 리그 3경기 연속 결장

2019-02-12 11:05:41

한국과 필리핀의 2019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경기가 7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황희찬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두바이(아랍에미리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1.07/

황희찬(함부르크)이 3경기 연속 결장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2부 함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은 12일(한국시각) 독일 함부르크 포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1라운드 홈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아시안컵에서 사타구니 근육을 다쳤던 황희찬인데, 부상 여파 탓인지 3경기 연속 소속팀 리그 경기에 결장하고 있다. 황희찬은 아시안컵 바레인과의 16강전에서 다쳐 카타르와의 8강전에도 출전하지 못했었다.

한편, 황희찬의 결장에도 함부르크는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2부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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