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준브레인센터, 정지향 교수와 의료고문 및 연구 사업진행…선준미디어 교재개발

2019-03-15 13:05:28

<사진> 선준미디어 제공

선준브레인센터는 대한신경과학회 치매 대책 특임이사이며 대한치매학회 국제협력이사인 이대 목동병원 신경과장 정지향 교수와 의료고문을 맺고 강서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초로기 치매환자를 위한 연구사업'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교재를 개발한 선준 미디어의 교재는 간이 인지기능검사인 MMSE-DS의 비교적 낮은 접근성과 거부감을 고려하여 자체평가지로 재해석한 것으로 접근성은 높이면서도 거부감은 줄인 예방적 인지기능 평가를 주기적으로 시행한다.

시각적 교재에 맞는 활동을 통해 시각적 인지 기능 평가를 시행하여 인지훈련, 반복훈련 등으로 기억 능력을 개선하며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워크북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노인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익숙한 놀이인 화투를 이용해 스트레스 감소, 기분전환의 아트테라피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준 브레인 이경연 대표는 "선준 브레인 센터가 초로기 치매 환자들의 연구사업에 함께 참여하여 또 다른 발전 기회를 갖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치매 예방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로써 보탬이 되고 우리 사회에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선준브레인의 교육프로그램 문의와 선준미디어의 교재는 용인시 수지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2회, 청주시 흥덕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회, 경남 함안 장암보건진료소외 복지관 및 재활병원 등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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