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경기 적응력 향상' 롯데-NC-KT, 19일 시범경기 개시 시간 변경

2019-03-16 12:06:50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가 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경기 전 롯데 양상문 감독이 이대호에게 배팅볼을 던져주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야간경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9일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구단들의 요청으로 오후 1시에서 야간경기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우선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릴 삼성-롯데전은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 30분으로 변경됐다.

같은 날 창원NC파크와 수원KT위즈파크에서 각각 예정된 한화-NC, LG-KT와의 시범경기는 기존 1시에서 오후 6시로 늦춰졌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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