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안영미, 허안나 결혼식 난장판 만든 '19금 축가' 비하인드

2019-03-19 09:43:2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허안나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안영미가 허안나의 결혼식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는 주변 폭로에 출연진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허안나는 본인의 결혼식 축가를 안영미에게 부탁했고 흔쾌히 그 부탁을 들어준 안영미에게 고마움을 표했지만 당일 안영미가 양가 부모님 앞에서 충격적인 19금 가슴 댄스를 추었다고 전해 놀라게 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날의 축가 현장이 담긴 영상을 입수, 스튜디오에서 공개했다. 영상을 본 MC 및 게스트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안영미는 춤을 출 수밖에 없었던 축가 비하인드를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안영미는 함께 출연한 후배 개그우먼 한윤서 때문에 남자친구와 헤어질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 평소 타로점을 기가 막히게 잘 본다는 한윤서. 안영미는 남자친구와 관계가 소원해졌을 때 답답한 마음에 한윤서에게 타로점을 봤고 그녀는 안영미에게 돌직구로 결과를 전달, 급기야 안영미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선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영미의 19금 축가 영상과 남자친구와 헤어질 뻔한 사연은 19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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