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고 변한 듯" 박정아, 엄마가 된 지 11일 차 근황

2019-03-20 10:56:46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정아가 엄마가 된 지 11일 차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기 낳고 또 변하는 듯. 붓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 시술받은 것 같아. 육아로 다크써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주겠어. 엄마 된 지 11일 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은 모습이지만, 청순한 미모와 행복한 미소가 가득 담겼다.

한편 박정아는 지난 2016년 5월15일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결혼 3년 만인 지난 8일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오늘의 인기 콘텐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