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연애천재의 귀환" 남태현, '작업실' 출연 확정…장재인과 '썸♥'

2019-03-22 11:06:56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애천재' 남태현이 돌아온다.



가수 남태현이 tvN 썸예능 '작업실' 출연을 확정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남태현은 5월 첫 방송되는 '작업실'에 출연, 가수 장재인과 썸을 타며 음악 작업에 나선다. 남태현과 장재인은 이번주 촬영에 돌입했다.

'작업실'은 남녀 가수가 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며 썸과 음악 케미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댄서들의 케미를 그렸던 Mnet '썸바디'의 가수 버전인 셈이다.

남태현은 tvN '아찔한 사돈연습(이하 사돈연습)' 출연 당시 개그우먼 장도연과 두근두근 케미를 선보이며 '연애천재' '연애술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남태현은 버스킹 도중 팬들 앞에서 "사실 제가 결혼했다. 제 와이프"라며 장도연을 소개하는가 하면, 장도연의 무릎에 앉은 채 달콤한 연인 케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남태현이 장재인과는 어떤 핑크빛 케미를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진다.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중인 남태현은 솔로 앨범도 준비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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