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부부 “20년 각설이 자연인, 한 타임에 300만원 수입”

2019-05-15 10:38:10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20년 경력 각설이 자연인의 어마어마한 수입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자연인을 만나 다양한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연인은 흥겨운 각설이 무대까지 선보이더니 홍현희에게 엿장수 가위로 각설이 퍼포먼스를 손수 홍현희에게 가르쳐주기도 했다.

이를 화면으로 지켜 본 다른 출연자들은 "자연인이 맞냐"며 의아해 했고, 이에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20년 경력 각설이라고 한다. 명함을 받기도 했다"며 "실제로 한 타임당 2-300만원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자연인의 수입을 들은 박명수는 "그럼 지금부터 각설이를 배워야겠다"고 했고, 조안 역시 동의를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오늘의 인기 콘텐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