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김재환 "워너원 단톡방 있다…솔로 데뷔, 축하해줘"

2019-05-17 00:23:15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섹션TV' 김재환이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년미를 벗고 섹시 장착 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김재환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김재환은 오는 20일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재환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첫 솔로 가수 활동에 임창정이 곡을 선물하고 배우 김유정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지원사격했다.

김재환은 "이날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솔로 김재환으로서의 모습을 최선을 다해 보여드릴 예정이다"며 솔로 데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워너원으로서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한 층 더 성숙해진 가수 김재환의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재환의 솔로 활동을 앞두고 워너원 멤버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김재환은 "단톡방이 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지성이 형이 군대를 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 명씩 솔로 앨범이 나오고 상을 받고 할 때마다 서로 축하를 해 준다"고 끈끈한 우정을 언급했다.

그동안 김재환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뽐냈다. 그는 "자취한 지 한 달 정도 됐다"면서 "잘 보여드릴 수 있다"면서 '나 혼자 산다'에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한 층 더 성숙해져 돌아온 김재환의 모습은 오는 20일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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