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아래 더 빛나는 '오연서의 눈부신 미모' [화보]

2019-05-17 09:09:0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푸껫에서 달콤한 휴가를 보냈다.



배우 오연서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푸껫에서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오연서는 푸껫의 아름다운 경관 아래서 청순한 외모는 물론, 다양한 스타일 속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평소에도 다양한 스타일을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그녀는 화보 속에서도 안경과 브이넥 니트를 매치해 이지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화이트 컬러의 펀칭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착용해 순수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그라치아' 6월호의 커버를 장식한 오연서는 푸껫의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져 굉장히 즐겁게 촬영을 마친 것은 물론, 평소의 뷰티, 패션 팁을 공개해 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연서의 푸껫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연서는 오는 11월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