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 19일 부친상…母 이선미 씨와 슬픔 속 빈소 지켜

2019-05-20 14:36:1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건모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건모의 아버지 김성대 씨가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31호실에 마련됐다. 김건모는 현재 어머니 이선미 씨와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김건모는 어머니 이선미 씨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이선미 씨는 지난 3월부터 녹화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22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경기도 용인의 로뎀파크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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