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니아' 호날두 13억짜리 슈퍼카 SNS 통해 공개

2019-05-25 08:00:57

호날두 새 슈퍼카 뉴 맥라렌 세나 공개 사진캡처=호날두 SNS

유벤투스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로운 슈퍼카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자신의 차고에 새로 추가된 슈퍼카 뉴 맥라렌 세나를 공개했다. 뉴 맥라렌 세나는 대표적인 슈퍼카로 800마력에다 최고 시속 340㎞를 자랑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 차의 가격은 100만유로 정도 된다. 우리나라 돈으로 약 13억원 정도 한다.



호날두는 이미 다른 많은 슈퍼카를 갖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부가티의 라 부아튀르 누아르 구매 계약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 차의 가격은 1100만유로로 한화로 100억원을 훌쩍 넘는다. 그는 이미 페라리, 람보르기니, 파가니, 롤스로이스 등의 럭셔리카를 차고에 갖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친구이자 포뮬러원 스타인 루이스 해밀턴을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만나기도 했었다. 당시 호날두는 자신의 여자친구 조지아와 아들을 데리고 갔었다.

호날두의 연봉은 한해 4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또 그는 호텔, 속옷 등 여러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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