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할리우드] ‘세기의 불륜 커플’ 우디 앨런·순이, 입양딸과 스페인 산책

2019-06-19 13:20:45

ⓒTOPIC/SplashNews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스페인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영화감독 우디 앨런(83)과 아내 순이 프레빈(57)의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바르셀로나 거리를 걷고 있는 우디 앨런·순이 프레빈 부부와 딸 베쳇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들 가족은 환한 웃음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순이 프레빈은 우디앨런의 사실혼 관계였던 미아 패로우가 입양한 딸이었다. 우디 앨런·순이 프레빈은 '세기의 불륜 커플'이라는 오명을 쓰면서도 1997년 12월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1999년 첫 딸 베쳇을 다음해인 2000년 둘째 딸 맨지를 입양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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