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전설의 미코 장윤정, 20년만 방송복귀…"과거 고현정과 2MC"

2019-08-13 21:15:0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비디오스타'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장윤정이 20년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장윤정은 '비디오스타'로 2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은 물론, 미스 유니버스대회에서 2위를 기록하며 미스코리아 역사상 대단한 기록을 남긴 전설의 미스코리아이다.

20년만에 '비디오스타'로 복귀한 장윤정은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애착이 가는게, 제가 데뷔 초창기에 고현정씨와 최초로 여자 2MC로 진행을 했다"면서 "요즘에 여자 MC들만있는 프로그램이 드문데 '비디오스타'가 너무 재밌어서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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