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장신영, 살짝 나온 D라인…♥강경준과 데이트 '달달'

2019-08-14 10:04:12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경준-장신영 부부의 달달한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강경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뚝섬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미소를 지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장신영은 D라인을 드러낸 모습. 한층 더 행복하고 편안해 보이는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또한 강경준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강경준은 5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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