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알리, 결혼 4개월만 첫 아이 출산 "한달 일찍 나왔지만 건강"

2019-09-11 11:10:25

사진=스포츠조선DB/알리 SNS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알리가 엄마가 됐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 보다. 한 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다. 우리 베니스"라며 출산 사실을 알렸다.

알리는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라며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알리는 출산 기록이 적힌 팔찌를 찬 손목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사실을 인증했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11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 당일 "세 식구가 여러분께 인사드린다"며 임신 사실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알리 인스타그램 글 전문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봐요. 한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 우리 베니스!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TMI인가? 이렇게 애뜻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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