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 둘째 출산 후 반가운 근황…"퇴사 아나운서 모임"

2019-09-18 09:52:42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경은 전 MBC 아나운서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김경화 전 MBC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시끄럽지만 할 말 다 못하고 헤어지는 우리..아기 때 만났는데 절반은 아기 엄마 둘은 만삭 임부. 참 묘하더라고요. 오늘은 안 울었어요 진짜로요"라는 글과 함께 "#MBC퇴사아나운서모임 #오늘 못 본 하정, 현정 다음에 봐 #소영이 오늘 아슬아슬했지만 더 버텨보자 #순산기원"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를 포함해 나경은, 서현진, 김소영, 문지애 등 전 MBC 아나운서들의 모습이 담겼다. MBC 선후배들의 돈독한 인연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둘째 출산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나경은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8년 결혼, 2010년 첫째 아들 지호 군을 품에 안았다. 2013년 MBC 를 떠난 나경은은 지난해 둘째 딸 나은 양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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