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진혁, '미우새' 스페셜MC 촬영 완료..솔직 근황 공개

2019-10-10 09:02:40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최진혁이 '미운우리새끼'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10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최진혁이 최근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 스페셜 MC로 참여해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최진혁은 대표적 미혼 스타로 다수 여성팬들의 지지를 받는 배우. 특히 MBN '마성의 기쁨'을 통해 '키스장인'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다.

올해 종영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 역을 맡아 장나라, 이희진과 로맨스 라인을 선보였으며 이후 출연했던 SBS '가로채널'에서 "결혼하고 싶다"는 솔직한 생각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미우새' 출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우새'를 통해 결혼과 연애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진혁은 '가로채널' 출연 당시 "제가 (오)아린이랑 현장에서 장난치는 모습을 보고 스태프들이 '결혼할 때가 된 것 같다. 결혼하셔야겠다'는 말을 하더라. 가족을 만들고 싶고, 아기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솔직히 답한 바 있다.

최진혁은 올해 '황후의 품격'과 KBS2 '저스티스' 두 작품에 연달아 출연하며 '열일'했다. 최근 JTBC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도 특별출연하며 얼굴을 보였다. 현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OCN '루갈' 출연을 논의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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