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별 "결혼후 성형 NO, 임신·출산 반복으로 인한 변화"

2019-10-18 00:07:48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4' 별이 "결혼 이후론 성형한 곳이 없다"고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프라인 탑골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90년대와 0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 백지영, 별, 심은진과 작곡가 유재환이 출연했다.

셋째 출산으로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한 별은 그간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억울한 오해를 사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SNS 사진을 올리면 성형을 했다는 오해를 받는다. '남편이 벌어다 준 돈으로 성형만 하냐'고 말하더라"며 "임신과 출산을 계속하다 보니 쪘다 빠졌다 하면서 본의 아닌 변화가 있었던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어 별은 "아주 손 안 댄 얼굴은 아니지만 결혼 이후로는 손 댄 곳이 없다"고 못 박으며 오해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별의 이야기를 듣던 백지영이 갑자기 "옆에 앉아있기 불편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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