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호수까지”…‘비디오스타’ 신주아, 초호화 태국 대저택 공개

2019-10-23 10:04:25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주아의 초호화 태국 방콕 저택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했다.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페인트 회사 CEO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방콕에서 거주하고 있다.

신주아의 집이 공개 되자 다른 출연자들은 "리조트 아니다", "가정집이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마치 공원 같이 정돈된 집 앞 산책로를 걸으면 호수가 보인다. 집에 들어서면 스튜디오처럼 꾸며진 집안 곳곳의 포토존이 있다. 수영장까지 설치된 집은 5성급 리조트를 방불케 했다.

신주아는 "집에서 할 게 되게 많다. 방콕에서 방콕하면서 자연스럽게 나만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피아노 연주, 그림 그리기, 수영 등 모든 취미활동을 집에서 한다"고 말했다. tokkig@sportschosun.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