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퀘이드, 39세 연하 애인과 약혼…네 번째 결혼 가능할까?

2019-10-23 14:39:04

영화 <안녕 베일리> 스틸 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데니스 퀘이드(65)가 39세 연하의 여친과 약혼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 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데니스 퀘이드가 최근 하와이에서 대학원생 로라 사보이(26)와 최근 약혼했다.

데니스 퀘이드는 엑스트라TV와 인터뷰에서 "하와이 터틀베이에서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며 "한 달 반 정도 계획을 세웠다. 주머니에 넣어뒀던 반지를 꺼내 건넸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데니스 퀘이드가 현재 여자 친구와 결혼에 성공한다면 이는 그의 4번째 결혼식이 된다. 그는 과거 킴벌리 퀘이드, 멕 라이언, PJ 솔레스와 결혼했으나 모두 이혼한 바 있다.

로라 사보이는 현재 텍사스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올여름부터 데이트를 한 것으로 전해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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