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루의 칼” 한예슬, 상반신 문신 공개...시선 사로잡는 고혹미

2019-11-16 16:56:57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한예슬이 새로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APON OF CHOIC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세 자루의 검이 상반신 중앙 부분에 새겨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시술 후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그에게선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풍겨진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MBC 메이크 오버 토크쇼인 '언니네 쌀롱'에서 예능 MC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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