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사랑스러운 딸과 주말 나들이…단란한 일상

2019-12-02 09:51:4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채아가 남편 차세찌,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채아가 아빠 어깨에 목마를 탄 딸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부부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딸보다 더 신난 모습으로 장난감 자동차를 타는 한채아의 모습도 담겨 있다. 이 밖에도 나란히 빈백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부부의 모습 등 한채아 가족의 단란한 일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결혼, 같은 해 10월 득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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